- 소나무, 사랑스러운 일곱 소녀의 고백 ‘넘나 좋은 것’ (음악중심)
- 입력 2016. 07.09. 16:25:52
-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9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소나무가 ‘넘나 좋은 것’을 열창했다.
이날 소나무 멤버들은 분홍색과 남색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랐다. 소나무는 기존에 보여준 힙합걸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상큼 발랄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반전 매력으로 팬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소나무의 세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넘나 좋은 것’은 핑크빛 사랑에 취한 소녀의 고백을 트렌디한 유행어를 차용해 표현한 곡으로 특유의 중독적인 후렴구가 돋보인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