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개념 웨딩 ‘쁘로뽀-스따’ …‘스몰 웨딩’을 위한 모든 것
입력 2016. 07.10. 19:23:12

브라이언

[매경닷컴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지난 8일 웨딩 멀티플렉스 ‘쁘로뽀-스따’ 론칭쇼가 서울 청담동에서 열렸다.

스몰 웨딩을 추구하는 일반인들이 늘어나기 시작하면서 하나의 브랜드 안에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웨딩 멀티플렉스가 각광 받고 있다.

‘쁘로뽀-스따’는 청혼의 이탈리어 ‘PROPOSPA’와 스타 ‘STAR’가 결합된 의미를 담고 있으며 로맨틱한 이탈리안 감성을 담은 신개념 웨딩을 디자인하는 브랜드다.

첫 ‘쁘로뽀-스따’ 론칭쇼는 브라이언뜨리아농, 저스틴 스테이크, 치유의 옷장, 사임당화장품, 하니킴뮤직, 비스코티하우스쿠키가 힘을 합쳐 진행했다.

이날 론칭쇼에서는 칵테일 파티와 더불어 ‘치유의 옷장’에서 주최하는 런웨이쇼와 ‘브라이언뜨라이아농’의 플라워쇼, 재즈삼중주 팝페라의 특별 공연이 펼쳐졌다.

특히 ‘브라이언뜨리아농’의 브라이언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플라워쇼를 직접 진행하며 눈길을 끌었다.

웨딩 멀티플렉스 ‘쁘로뽀-스따’는 웨딩과 파티 문화의 결합이라는 새로운 주제로 매달 14일 웨딩 연합브랜드 론칭쇼를 개최하며 영역을 넓혀 갈 전망이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 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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