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석현, 생계형 연기자로 변신 '끝에서 두 번째 사랑' 출연 (슈가맨)
입력 2016. 07.13. 00:17:14
[시크뉴스 김신애 기자] 12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이하 ‘슈가맨’)에서는 신인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샵 장석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장석현은 ‘슈가맨’ 출연 이후 ‘끝에서 두 번째 사랑’이라는 드라마에 출연하게 됐다고 밝혔다.

장석현은 직접 운전해 촬영장으로 향했고, 가장 먼저 드라마 촬영장에 도착해 촬영을 준비했다.

이후 장석현은 자신의 연기에 대해 걱정하면서도 "사실 지혜도 연기를 하고 있다. 하지만 발연기 할 거면 연기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신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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