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소녀시대’ 왕대륙 “준비 많이 했지만 긴장, 스트레스도 받는다”
입력 2016. 07.13. 14:17:45

‘나의 소녀시대’ 왕대륙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나의 소녀시대’ 왕대륙이 팬미팅에 앞서 긴장되는 마음을 드러냈다.

영화 ‘나의 소녀시대’로 한국에도 유명세를 떨친 왕대륙이 팬미팅에 앞서 13일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기자회견을 가진 가운데 긴장되고 떨리는 마음을 공개했다.

이날 왕대륙은 팬미팅에 앞서 마음이 어떻냐는 질문에 “굉장히 긴장된다”라며 “팬미팅을 위해 준비를 하긴 많이 했는데, 팬들과 함께 하는 순서도 준비를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처음 하는 팬미팅이라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긴장된다”며 “최근에 영화 촬영을 마쳤다. 사랑 많이 받길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 이미화 기자]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