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민수, '한숨' 애절함 담아 진심 통했다 (신의 목소리)
입력 2016. 07.14. 00:35:58
[시크뉴스 김신애 기자] 13일 방송된 SBS ‘보컬 전쟁-신의 목소리’(이하 ‘신의 목소리’)에서는 윤민수가 이하이의 ‘한숨’으로 무대를 꾸몄다.

이날 윤민수는 이하이의 ‘한숨’ 첫 부분을 말하듯 반주 없이 조용하게 읊조렸다.

이어 그는 자신만의 애절한 목소리로 노래를 전개했고, 이후 후반부에서 가창력이 폭발하며 듣는 이들의 마음을 울렸다.

[김신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화면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