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희와 불륜설’ 홍상수 감독, 프랑스 마르세유영화제 참석
- 입력 2016. 07.14. 11:10:31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배우 김민희와 불륜설에 휩싸인 영화감독 홍상수가 프랑스에 열린 한 영화제에 모습을 드러냈다.
홍상수 감독은 13일(현지시각) 프랑스 마르세유에서 열린 제27회 마르세유국제영화제(FID Marseille 2016)에 참석했다.
마르세유영화제 측은 올해 영화제에서 홍상수 감독의 회고전을 기획했다. 이번 회고전에서는 홍상수 감독의 1996년 데뷔작인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을 비롯해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 등 그가 제작한 17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영화제 측에 따르면 홍상수 감독은 관객과의 대화도 예정돼 있다. 이에 홍상수 감독이 최근 불거진 김민희와의 불륜설에 대해 입을 열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민희의 해당 영화제 참석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지난해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통해 처음 호흡을 맞춘 후 최근 불륜설에 휩싸였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