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촌 맥주축제 "송중기도 보고 술도 마시고" 뜨거운 현장 열기
- 입력 2016. 07.14. 19:32:46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신촌 연세로 길거리에서 맥주축제가 14일부터 양일간 진행된다.
14, 15일 오후 6시~9시까지 진행되는 제2회 신촌 맥주축제는 ‘도심 속 해변에서 즐기는 시원한 맥주’라는 주제로 열렸다.
첫날 오후 7시 주 무대서 열린 기념식에는 한류스타 송중기가 참석해 많은 팬들과 만났다. 맥주축제 시작을 알리는 오크통 오픈 퍼포먼스와 원샷 파도타기가 진행돼 현장의 분위기를 뜨겁게 만들었다.
신촌유플레스 앞 주 무대와 연세대 앞 소무대에서는 이벤트, 음악공연 등이 계속 열릴 예정이다. 이밖에도 포토존, 맥주마시기대회, SNS 팔로우 이벤트 등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서울시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