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항조부터 다이아까지…★들 목포 수놓는다 (2016 전남목포국제파워 보트대회)
- 입력 2016. 07.15. 13:58:02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가수 조항조와 걸그룹 다이아 등 톱 가수들이 2016 전남목포국제파워 보트대회 축하 공연에 총출동한다.
올해로 다섯 번째 맞은 2016 전남목포국제파워 보트대회는 국제모터보트 대회로 수상모터 스포츠의 경기 발전 유도 및 국민 여가시간의 다양화된 관광수요 증대를 위해 주관된다.
오는 8월 6일 토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목포 평화광장 특설경기장에서 개최되는 개막 공연에는 개그맨 박성광과 오나미가 MC로 나선다. 출연 가수로는 가수 최유나(흔적), 조항조(남자라는 이유로), 진성(안동역에서), '전국 톱 10가요 쇼'의 메인 MC로 활약 중인 ‘군통령’ 지원이, 이규석(기차와 소나무), 유승우, 샵건, 걸그룹 다이아, 크나큰 등이 총출동해 화려한 무대를 빛낼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경쾌하고 화려한 경기 주도로 최고의 흥행과 함께 아름다운 전라남도의 문화관광 자원 소개, 그리고 최상의 해양레저 인프라 도시로서 목포시의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목포 평화광장 특설경기장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오는 8월 6~7일 양일 간 예선과 결성 경기가 연달아 치러진다.
이와 관련 손민수 목포시청 스포츠마케팅 담당관은 “전남 목포의 해안 도시로서의 활성화를 위해 이 같은 대회가 꾸준히 지속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 주관은 (사)한국파워보트연맹이, 후원은 국민체육진흥공단, 목포 MBC, 티브이데일리, 스포츠투데이가 맡았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시크뉴스 DB, 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