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세 믹 재거, 43세 연하 여자친구 임신 중… 여덟 번째 아이
입력 2016. 07.15. 16:12:06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록밴드 롤링스톤스 보컬 믹 재거(72)가 8번째 아이를 얻게 된다.

영국 더 선 등 외신은 14일(현지시각) 믹 재거와 그의 43세 연하 여자친구 발레리나 멜라니 햄릭(29) 사이에 2세가 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믹 재거는 발레리나 멜라니 햄릭과의 사이에서 여덟 번째 자녀를 가졌다. 믹 재거의 대변인은 임신 사실을 공식 인정했으며 출산 예정일은 2017년이다.

믹 재거는 제리 홀, 비앙카 재거, 마샤 헌트, 루치아나 등 전처와의 사이에서 3남 4녀를 뒀다. 7명의 자녀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믹 재거와 멜라니 햄릭은 지난 2014년부터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믹 재거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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