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환희, 신인상 수상 소감 “‘곡성’에 출연한 것만으로도 감사해”
입력 2016. 07.18. 11:01:15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아역배우 김환희가 신인상을 수상한 소감을 전했다.

김환희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18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김환희의 수상 소감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김환희는 지난 15일 열린 ‘2016 한국 영화를 빛낸 스타상’ 시상식에서 영화 ‘곡성’으로 신인상을 수상했다.

김환희는 꽃다발과 트로피를 들고 밝은 표정으로 “‘곡성’이라는 영화에 출연한 것만으로도 감사한데 이렇게 큰 상까지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열심히 하는 배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감사하다”고 전했다.

김환희는 ‘곡성’에서 종구(곽도원)의 딸 효진 역을 맡아 “뭣이 중헌디?”라는 대사로 화제를 모았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나무엑터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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