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원차트 집어삼킨 힙합 열풍, 도끼 vs 비와이
입력 2016. 07.19. 07:28:40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래퍼 도끼(Dok2)와 비와이가 음원차트에서 팽팽한 맞대결을 펼치며 힙합 열풍을 증명하고 있다.

19일 공개된 도끼의 새 싱글 ‘Beverly 1lls (Remix) (Feat. The Quiett)’가 공개됐다. 이날 오전 7시 기준으로 이 곡은 엠넷, 올레뮤직 등 2개 음원사이트에서 실시간 차트 1위에 올랐다.

앞서 비와이가 공개한 ‘Day Day’는 국내 최대 음원사이트 멜론에서 1위를 유지하며 막강한 음원 파워를 보여주고 있다.

케이블TV Mnet ‘언프리티랩스타’ 출신 래퍼 헤이즈와 가수 딘이 호흡을 맞춘 ‘And July’는 지니에서 1위를 기록했다.

이밖에도 혼성 듀오 프로젝트 권진아 러브 샘김의 ‘여기까지’는 네이버뮤직 벅스 소리바다 등 3개 음원차트에서 정상에 올랐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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