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 수지 임주환 삼각관계 패션 풀이 [드라마 STYLE]
입력 2016. 07.21. 08:00:10
[매경닷컴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KBS 2TV ‘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 수지, 임주환의 삼각관계가 본격화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이들 세 사람의 스타일 케미가 비교하는 재미를 더한다.

잔머리가 내려오도록 머리를 꼭 묶은 채 빈티지한 컬러의 셔츠와 백팩의 조합을 택하는 PD 역 수지의 룩은 드레스업한 슈퍼스타 역의 김우빈보다 소탈한 패션의 임주환과 어우러진다.

드라마 속에서 벨벳 슈트를 연출한 김우빈은 굵직한 스카프를 타이처럼 맨 뒤 셔츠의 칼라는 완전히 풀어 입어 다소 부담스러울 정도로 격식을 갖췄다.

이에 반해 임주환은 새까만 캡모자와 후드 장식 스웨트셔츠의 만남으로 캐주얼한 모습을 완성해 수지와의 스타일 합치도가 높은 상태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KBS2TV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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