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건, 前 소속사 분쟁 언급 “좋게 마무리 지었다”
입력 2016. 07.21. 16:34:55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가수 길건이 전 소속사 수장인 가수 김태우와의 분쟁을 언급했다.

길건의 새 싱글 앨범 ‘#내 아래’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21일 서울 압구정 예홀에서 열렸다.

이날 길건은 전 소속사인 소울샵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 계약 분쟁과 관련해 “지난 5월에 계약 해지 만료 통보를 받았다. 전체 금액은 아니지만 소정의 금액을 1년 간 갚았다”고 밝혔다.

이어 “서로 양보를 한 부분이 있다. 안 좋은 일로 입에 오르내렸지만 앞으로는 서로에게 힘이 되자는 의미로 좋게 마무리를 지었다”고 설명했다.

길건이 8년 만에 발표한 신곡 ‘#내아래’는 파워풀한 가창력과 중독성 있는 비트, 멜로디가 돋보이는 트랩팝 장르의 곡이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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