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행’ 정식 개봉 이틀 만에 200만 돌파 [영화VS.]
입력 2016. 07.22. 07:26:20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영화 ‘부산행’이 개봉 이틀 만에 관객 200만을 돌파했다.

2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부산행’은 지난 21일 66만 2721명을 동원했다. 개봉 전 진행된 유료시사회를 포함한 누적 관객수는 210만 571명이다.

앞서 ‘부산행’은 유료시사회를 통해 56만 1166명을 동원했다. 지난 20일 개봉 첫날 87만 명을 동원하며 한국 영화 사상 최고 오프닝 기록을 세웠다.

2위는 9만 4528명의 관객을 동원한 ‘나우 유 씨 미 2’가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226만 546명을 기록 중이다.

3위는 ‘아이스 에이지: 지구 대충돌’로 1만 8441명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는 3만 6454명을 기록했다.

이외에도 ‘봉이 김선달’ ‘도리를 찾아서’ ‘극장판 요괴워치: 염라대왕과 5개의 이야기다냥’ ‘언더 워터’ 등이 뒤를 이었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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