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다섯’ 신혜선-성훈 예비시댁 사랑받는 스타일 [드라마 STYLE]
입력 2016. 07.25. 08:42:37
[매경닷컴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KBS2 ‘아이가 다섯’ 신혜선이 성훈의 가족과 정식으로 식사하는 자리가 그려졌다.

신혜선은 극 중 성훈의 어머니로 등장하는 박해미의 사랑을 듬뿍 받게 되는데, 예비 시어머니의 마음을 사로잡은 신혜선의 참한 스타일을 분석해보자.

예비시댁을 만나러 갈 때는 지나치게 멋 부리거나 노출이 과한 의상은 피하는 것이 좋다.

신혜선처럼 단정한 칼라 장식의 반팔셔츠를 너울거리는 크림색 플레어원피스와 레이어드해 여성적인 느낌을 살린다면 좋은 첫인상을 줄 수 있을 터.

이때 평소 스타일과 너무 다르게 입는 것은 좋지 않다. 어느 정도 취향을 반영하는 편이 보는 이들은 물론 스스로도 어색하지 않을 방법이다.

신혜선은 앙증맞은 크기의 숄더백을 크로스로 맨 뒤 너무 높지 않은 굽의 슈즈로 드라마 속에서 그녀가 고수하던 순수한 이미지를 살렸다.

무엇보다 과한 메이크업이나 액세서리는 최소화하고 귀에 딱 달라붙는 이어링 정도로 포인트를 주는 것이 예비시댁 식구들에게 참한 인상을 남길 팁이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KBS 2TV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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