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마음의 꽃비’ 나해령, 일상에선 이런 모습? ‘뾰로통’ 표정에도 빛나는 미모
- 입력 2016. 07.25. 16:06:12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그룹 베스티의 나해령의 SNS사진이 관심을 모은다.
나해령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습한 날씨” “안녕”이란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나해령은 차 안에서 뾰로통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녹색 티셔츠가 잘 어울리는 흰 피부와 웨이브 헤어가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서 그녀는 손으로 ‘브이’를 그리며 묘한 눈빛을 보여 시선을 집중시킨다.
나해령은 최근 ‘TV소설 내 마음의 꽃비’(문영훈 극본, 어수선 연출)의 정꽃님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출처=나해령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