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자의 그녀’ 설리, 복숭아 같은 뽀얀 피부 ‘시선 강탈’
- 입력 2016. 07.26. 10:45:49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설리의 근황이 새삼 화제다.
설리는 최근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복숭아로 장난을 치고 있는 모습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녀는 아이같이 천진난만한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특히 투명한 피부와 완벽한 미모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설리는 다이나믹듀오의 멤버 최자와의 열애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설리 웨이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