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행’ 마동석 정유미 비하인드 스틸 컷 공개…귀염 폭발 ‘브이 포즈’
- 입력 2016. 07.26. 14:55:20
-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인기리에 상영 중인 영화 ‘부산행’의 마동석과 정유미가 다정한 모습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부산행’ 마동석 정유미
마동석의 소속사 측은 26일 비하인드 컷을 공개하며 “부산행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 기쁘다. 연상호 감독님, 공유, 정유미를 비롯한 배우님들과 스탭 분들 모두 감사하다”라는 마동석의 소감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마동석과 정유미는 각각 엄지를 치켜든 포즈와 턱밑에 브이를 한 포즈를 취하며 깜찍한 케미를 선보이고 있다.
‘부산행’에서 마동석은 사랑하는 아내 성경(정유미)을 위해 필사적으로 고군분투 하는 남편 상화를 연기했다. 임신한 만삭의 아내 성경과 부산으로 가는 열차에 탑승한 상화는 열차 안이 아수라장이 된 이후 아내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걸고 뜨거운 사투를 벌인다.
영화 ‘부산행’은 20일 개봉 첫날 87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대한민국 영화사상 역대 최고 오프닝기록을 경신했으며 개봉 5일 만에 500만 명을 돌파하며 개봉 첫 주 최대 관객을 동원, 압도적으로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 데이드림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