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슨 본’ 감독, 한국 관객에 감사 메시지 “내한 함께 못해 아쉬워”
입력 2016. 07.26. 15:51:20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영화 ‘제이슨 본’의 폴 그린그래스 감독이 한국 관객들에게 감사 메시지를 보냈다.

공개된 영상에서 폴 그린그래스 감독은 “‘본’시리즈로 다시 돌아와서 굉장히 기쁘다”며 ”얼마 전에 맷 데이먼과 알리시아 비칸데르가 한국을 방문했는데 함께하지 못해서 아쉽다”고 한국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나도 빨리 한국에 가고 싶다”고 “7월 27일 한국에서 개봉한다.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는 감사 인사와 함께 관객들에게 최초로 공개되는 영상을 선보였다. 영상은 지난 8일 내한 이전 공개된 ‘제이슨 본’ 풋티지 영상에 대한 평단들의 생생한 리뷰를 담고 있다.

‘제이슨 본’은 가장 완벽한 무기였던 ‘제이슨 본’이 모든 자취를 숨기고 사라졌다가 자신의 기억 외에 과거를 둘러싼 또 다른 숨겨진 음모와 마주치게 된 뒤, 다시 돌아오면서 펼쳐지는 액션 블록버스터로 ‘본’시리즈의 오리지널 제작진, 폴 그린그래스 감독, 맷 데이먼이 9년 만에 모여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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