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상륙작전’ 예매율 1위, ‘제이슨 본’ ‘부산행’과 치열한 접전
- 입력 2016. 07.27. 09:29:29
-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영화 ‘인천상륙작전’이 예매율 1위에 올랐다.
27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날 개봉한 영화 ‘인천상륙작전’이 29.9%의 예매율로 1위를 기록했다.
‘인천상륙작전’은 5000:1의 성공 확률, 전쟁의 역사를 바꾼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시키기 위해 모든 것을 걸었던 숨겨진 영웅들의 이야기를 그린 전쟁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로 할리우드 배우 리암 니슨의 출연 등으로 기대를 모았다.
같은 날 개봉하게 된 ‘제이슨 본’은 28.1%를 기록하며 치열한 경합을 벌이고 있다. ‘제이슨 본’은 ‘본’시리즈의 오리지널 제작진, 폴 그린그래스 감독, 맷 데이먼이 9년 만에 모여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지난 20일 개봉한 이후 7일 만에 600만 관객을 동원한 ‘부산행’은 27.7%로 3위를 기록 중이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스틸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