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2’ 수애 “‘런닝맨’ 촬영, 멀미 나도록 열심히 했다”
입력 2016. 07.27. 12:26:51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배우 수애가 예능프로그램 촬영 소식을 전했다.

수애는 2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슬로우파크에서 영화 ‘국가대표2’(감독 김종현, 제작 KM컬쳐)를 주제로 영화와 연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인터뷰를 진행했다.

그녀는 “평소 작품으로만 대중을 만나 신비로운 면이 있다”는 취재진의 말에 “이번에 '런닝맨’을 (촬영)했다”며 “이번 주 일요일에 방영된다”고 밝혔다.

이어 그녀는 “일주일, 한 달 이란 시간이 있으면 천천히 보여드릴 텐데 예능의 특성상 짧은 시간 안에 보여드려야 한다”며 “열심히 했는데 재미를 줄 수 있을지 자신은 없다. 컨셉은 모르고 갔는데 가서 놀이기구를 탔다. 일단 열심히 해야겠단 생각에 멀미가 나도록 탔다”고 말했다.

수애가 출연하는 ‘런닝맨’은 오는 31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된다. 국가대표 극기훈련을 콘셉트로 놀이기구를 타고 빙상장에서 런닝맨 멤버들과 아이스하키를 타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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