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 점착제 공장서 화재, 근로자 2명 부상… 진화작업 중
입력 2016. 07.27. 19:34:51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경남 양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27일 오후 6시쯤 경남 양산시 유산동 유산공단에 있는 점착제 제조 공장에서 불이나 소방당국이 출동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 불로 근로자 2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소방당국은 진화작업과 함께 사고 원인과 인명피해가 더 있는지 조사하고 있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시크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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