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소울에프엔 10人 수혜 디자이너 선정
입력 2016. 08.01. 09:26:56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2016년 소울에프엔 수혜 디자이너 10인이 선정됐다.

‘미미카위’ 구원정 디자이너를 비롯해 ‘디렉터비’ 김사윤 디자이너, ‘어거스트얼라이브’ 박세진 디자이너, ‘페이퍼스튜디오’ 이수현 디자이너가 새롭게 발탁됐고, ‘은주고’ 고은주 디자이너, ‘어나더플래닛’ 김문수 디자이너, ‘그리디어스’ 박윤희 디자이너, ‘와드로브’ 송창덕 디자이너, ‘까르네듀스틸’ 이대겸 디자이너, ‘엔엔에이’ 황은나 디자이너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소울에프엔 수혜 디자이너로 선정됐다.

이번 수혜 디자이너 선정은 사업자등록일 기준 경력 5년 이하로 독립 브랜드를 운영 중인 수혜 희망 디자이너를 대상으로 진행됐고, 국내외 온오프라인 유통판로 개척을 위한 각종 지원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소울에프엔 측은 코트리(Coterie)와 트라노이(Tranoi) 등 디자이너들이 선호하는 해외 전시회를 선별, 디자이너들의 해외 전시 참여를 지원하고, 중국 쇼룸 비즈니스 및 현지 바이어와의 매칭을 통해 브랜드의 중국 진출을 도모할 계획이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소울에프엔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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