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다섯’ 성훈-신혜션 여자친구집 결혼 승낙 키패션 [드라마 STYLE]
입력 2016. 08.01. 09:59:25
[매경닷컴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KBS2 ‘아이가 다섯’ 신혜선이 성훈의 청혼을 드디어 승낙하면서 두 사람이 신혜선의 가족을 정식으로 만나러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결혼을 약속한 여자친구 집에 인사를 가는 남자들은 평소 스타일 취향에서 너무 벗어나지 않되 단정한 인상을 남길 룩을 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극 중 예비처가식구들에게 좋은 인상을 남기는데 성공한 성훈은 새하얀 차이나칼라 셔츠에 진회색 원버튼 슈트를 입어 캐주얼하면서도 깔끔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평소 스트라이프 프린팅이나 컬러감이 있는 차이나칼라 셔츠를 애정하던 성훈은 예비처가식구들을 만나러 가는 길에도 자신의 이미지와 어울리는 차이나칼라 셔츠를 택하되 군더더기 없이 새하얀 컬러와 슈트의 합으로 진중한 느낌을 살렸다.

그런 그와 함께한 신혜선 역시 아일렛 장식이 군데군데 더해진 화이트 블라우스와 블루 컬러의 플레어스커트의 단아한 만남으로 성훈과의 스타일 합치도를 높였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KBS 2TV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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