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암 니슨, ‘인천상륙작전’ 흥행에 “작게나마 도움 돼 영광”
- 입력 2016. 08.01. 18:10:50
-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영화 ‘인천상륙작전’에서 UN군 총사령관 맥아더 장군 역을 맡아 열연한 할리우드 배우 리암 니슨이 한국 관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1일 리암 니슨은 자신의 SNS에 “‘인천상륙작전’이 개봉하자마자 한국 관객들에게 뜨거운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있다고 들어 정말 기쁘다”며 “이재한 감독님과 훌륭한 배우들, 그리고 고생하신 스태프 여러분 모두 축하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한국인들의 용기와 의지를 그린 대서사시와 같은 이 중요한 영화에 작은 부분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었다는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인천상륙작전’은 지난달 27일 개봉한 이후 5일 만에 누적 관객수 262만명을 돌파하는 등 뜨거운 흥행세를 보이고 있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CJ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