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덕혜옹주’ 김소현-라미란 다정샷, 덕혜옹주-복순 의상 미리보기 ‘찰칵’
- 입력 2016. 08.01. 18:26:21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배우 김소현 라미란이 함께 찍은 인증샷이 화제다.
김소현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미란 선배님과 함께”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소현 라미란이 나란히 앉아 다정한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나와있다. 특히 두 사람은 함께 출연한 영화 ‘덕혜옹주’ 속 의상을 그대로 입고 있어 눈길을 끈다.
‘덕혜옹주’는 일본에 끌려가 평생 조국으로 돌아오고자 했던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녀, 덕혜옹주의 삶을 다룬다. 김소현은 덕혜옹주의 어린시절을, 라미란은 덕혜옹주를 보필하는 궁녀 복순 역할을 각각 맡았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출처=김소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