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철학] ‘섹시 아이콘’ 현아, 반전 매력 더하는 ‘캐주얼 데일리룩’
입력 2016. 08.02. 17:47:47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섹시 아이콘’ 현아가 반전 매력이 가득한 자신의 일상 속 패션에 대해 밝혔다.

현아는 ‘센 언니’ 이미지와는 다르게 실제로 클럽에 안 가고 술도 잘 못 한다고 고백했다.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실제 그녀의 SNS에는 여자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사진이 다수 게재되어있다. 캐주얼한 라이프스타일에 어울리는 여자들이 탐낼만한 핫하고 트렌디한 아이템들이 가득했다. 인터뷰로 만난 현아에게 평소 즐겨 입는 패션 스타일에 대해 물어봤다.

현아는 “집에서 연습실을 오가기 때문에 주로 편안하게 챙겨 입는다. 스니커즈 신는 것을 좋아한다. 보통 스커트 보다는 팬츠를 선호하는 편이다. 무대 위에서는 구두 이어링 스카프 등 화려한 패션을 보여주지만 평소에는 편한 스타일링에 눈이 간다”고 말했다.

그녀는 “때때로 기분전환 하는 것 좋아해서 상황에 맞게 스타일링 한다. 두루두루 관심을 가지고 있어서 다양한 것을 해보고 싶다”고 덧붙였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현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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