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우올림픽] 탁구 서효원, 평소 모습 담긴 SNS 사진 보니 ‘청초한 미인’
- 입력 2016. 08.08. 23:48:37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탁구 세계랭킹 18위 서효원(29)이 첫 올림픽 무대에서 승리한 가운데 그녀의 평소 모습이 담긴 SNS 사진이 화제다.
서효원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편안한 티셔츠 차림에 짧은 헤어가 눈에 들어오는 그녀의 모습이 나와 있다. 특히 카메라를 응시하는 그녀의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서효원은 8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리우센트로 파빌리온3에서 열린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탁구 여자 단식 32강에서 101위 릴리 장(미국)을 4대 1로 꺾고 16강에 올랐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출처=서효원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