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아 vs 소녀시대 유리 vs 에프엑스 크리스탈 ‘SM 미녀 3인방’ 팬츠 취향
- 입력 2016. 08.15. 17:01:34
-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보아, 소녀시대 유리, 에프엑스 크리스탈이 SM 엔터테인먼트 콘서트 일정을 마치고 귀국한 가운데, 서로 다른 팬츠 취향이 눈길을 끌고 있다.
보아 소녀시대 유리 에프엑스 크리스탈
보아는 하얀 민소매 프린팅 티셔츠에 블랙 데님 디스트로이드 팬츠를 더해 깔끔하고 군더더기 없는 룩을 연출했다. 티셔츠 밑단은 가볍게 바지 안에 넣고, 벨트로 중심을 잡은 뒤 같은 컬러의 런닝화로 편안하게 완성했다.
유리는 까만 프린팅 반소매 티셔츠에 일자로 똑 떨어지는 데님 팬츠를 입고 골드 앵클부츠로 자칫 올드해 보일 수 있는 룩을 선택했다. 여기에 브라운 컬러 숄더백과 선글라스로 룩을 마무리했다.
크리스탈은 하얀 피케 티셔츠에 세미테이퍼드 피트 데님 팬츠를 더한 뒤 스니커즈를 신어 평소 자주 보여주는 편안한 캐주얼 룩을 보여줬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