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박소담 vs 손나은 치열 ‘청순 화이트’ 열전
- 입력 2016. 08.15. 22:46:17
-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tvN 금토드라마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가 심쿵하는 이야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는 가운데 두 명의 여자 주인공 박소담과 손나은의 극과 극 패션이 주목된다.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박소담 손나은
박소담은 하얀 시스루 레이스와 A라인 스커트로 이뤄져 있는 원피스를 선택했는데, 어깨와 가슴, 슬리브가 하늘거리는 레이스로 되어 있어 여성스럽고 청순한 매력을 과시했다.
손나은은 하얀 시스 원피스에 하늘거리는 슬리브가 더해진 원피스를 입었는데, 허리 라인만 잘록하게 잡아주고 마치 재킷을 걸친 듯한 슬리브가 룩에 포인트로 작용했다.
특히 두 사람은 누드 톤 하이힐과 블랙 하이힐을 선택해 각자의 방법으로 각선미를 자랑했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이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