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스’ 김래원-박신혜 의사 가운 속 은밀한 커플룩 [드라마 STYLE]
입력 2016. 08.16. 08:45:45
[매경닷컴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SBS 드라마 ‘닥터스’ 김래원과 박신혜가 끈끈한 연인 관계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의사 가운 속 맞춰 입은 듯한 아이템이 주목된다.

김래원이 블랙, 화이트 촘촘한 체크무늬 셔츠와 실버 컬러의 사선 스트라이프가 더해진 타이로 포인트를 줬다면 박신헤는 빈티지한 느낌의 얇은 네이비 체크무늬 셔츠의 단추를 한, 두 개 풀어 입어 일맥상통하는 느낌을 연출했다.

그런가하면 컷팅 장식으로 브이네크라인을 연출한 박신혜의 의사 가운 속 이너웨어와 김래원의 스트라이프 차이나칼라 셔츠 스타일도 네크라인 실루엣으로 비슷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 밖에도 새하얀 셔츠와 연한 시멘트색 타이의 합을 택한 김래원, 너울거리는 크림색 블라우스를 입은 박신혜의 높은 컬러 합치도의 스타일이 드라마 몰입도를 높이는 키요소가 되고 있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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