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 신스틸러] ‘싸우자 귀신아’ 김소현 ‘꽃무늬 환자복’, 옥택연과 연상연하 케미
- 입력 2016. 08.17. 15:58:10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지난 16일 12회에서 tvN ‘싸우자 귀신아’는 김현지가 5년간의 식물인간 상태에서 깨어나 귀신이 아닌 영혼이었음이 밝혀지고, 기쁨도 잠시 주혜성이 그녀의 숨통을 조이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해 긴장을 높였다.
tvN '싸우자 귀신아'
김현지(김소현)는 박봉팔(옥택연)의 품에서 사라진 후 5년 동안 누워만 있던 자신의 몸으로 들어갔다. 김소현은 고딩 영혼에서 24세 여자로 깨어나면서 옥택연과 1살 차 연상연하 커플이 돼 색다른 케미스트리를 보여줬다.
영혼이었을 때 자신을 졸졸 따라다녔다는 옥택연의 말에 어이없어 하는 말과 표정은 영락없는 24살 여자다운 모습으로 순간 시간이동을 한 상황을 능숙하게 살렸다.
특히 김소현이 입은 분홍 꽃무늬 환자복은 옥택연이 입은 퍼플 블루 블록 티셔츠, 블루 그레이 블록티셔츠와 커플 컬러룩 분위기를 내 영혼이었을 때나 사람이었을 때는 여전히 달달한 모습으로 둘의 앞날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싸우자 귀신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