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널’ 8일째 박스오피스 정상, ‘스타트렉 비욘드’ 3위 출발 [영화VS.]
입력 2016. 08.18. 07:38:46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영화 ‘터널’(감독 김성훈)이 박스오피스 정상을 수성했다.

1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터널’은 지난 17일 23만 95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지난 10일 개봉한 이후 줄곧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는 '터널'의 누적 관객수는 376만 3533명이다.

2위는 11만 5834명의 관객을 동원한 ‘덕혜옹주’가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422만 1575명을 기록 중이다.

지난 17일 개봉한 ‘스타트렉 비욘드’는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스타트렉 비욘드’는 이날 8만 317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수 9만 1121명을 기록했다.

같은 날 개봉한 ‘부산행’의 프리퀄 애니메이션 ‘서울역’은 2만 9367명의 관객을 동원해 7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3만 1382명을 기록했다.

이외에도 ‘인천상륙작전’ ‘마이펫의 이중생활’ ‘부산행’이 4~6위를 차지했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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