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아, 내일(19일) 팬 250명 초대해 팬송 뮤비 촬영
- 입력 2016. 08.18. 13:38:10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걸그룹 다이아가 컴백을 앞두고 새 앨범 타이틀곡과 팬송 뮤직비디오 촬영을 진행한다.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는 다이아가 오는 19일 경기도 일산 모 스튜디오에서 새 앨범 타이틀곡 ‘미스터 포터(Mr. Potter)’와 팬송 ‘더 럽(The love..)’ 두 곡의 뮤직비디오를 2박3일에 걸쳐 촬영한다고 18일 밝혔다.
팬송 ‘더럽’ 뮤직비디오에는 팬 250명을 선착순으로 초대해 함께할 예정이다. 팬 사랑이 남다른 다이아답게 지난 17일 팬 50여명과 함께 팬송 녹음을 진행하기도 했다.
다이아의 새 앨범 타이틀곡 ‘미스터 포터’는 마법사를 짝사랑하는 소녀 마법사의 이야기를 담은 곡으로 다이아만의 특별한 마력에 빠져들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미스터 포터’를 작곡한 프로듀서 겸 작곡가 션 킴(Shaun Kim)은 브라더스 레코즈(Brothers Records) 레이블의 대표 프로듀서 중 한 명으로 AKB48, 레드 점프슈트 애퍼래터스(Red Jumpsuit Apparatus) 등 유명 해외 아티스트를 비롯해 국내 아티스트에 참여했다.
다이아는 다음 달 새 앨범을 발표하고 컴백에 나서며, 팬송 뮤직비디오 촬영과 관련한 사항은 다이아의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지연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K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