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순, 박훈정 감독 신작 ‘VIP’ 출연 확정… 김명민과 호흡
입력 2016. 08.18. 15:39:52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배우 박희순이 영화 ‘VIP’ 출연을 확정지었다.

18일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 측은 ‘VIP’ 캐스팅 소식과 함께 “활발한 충무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박희순에게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VIP’는 북한 고위층의 아들이 전 세계를 돌며 연쇄살인을 저지르자 남북한, 그리고 인터폴에서 그를 뒤쫓으며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다. 영화 ‘신세계’와 ‘대호’로 주목받은 박훈정 감독이 차기작으로 메가폰을 잡았다. 앞서 김명민이 출연을 확정지었으며 장동건도 출연을 검토 중이다.

​박희순은 영화 ‘세븐 데이즈’ ‘의뢰인’ ‘용의자’, 케이블TV OCN 드라마 ‘실종느와르 M' 등에서 강렬하고 선 굵은 연기를 보여왔다.

또 그는 오는 25일 개봉을 앞둔 영화 ‘올레’에서 보여줄 유쾌한 면모와는 또 다른 모습을 ‘VIP’를 통해 보여줄 예정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