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은우, 홍석천이 극찬한 ‘초미남 아이돌’ 얼굴 보니 ‘깜짝’
- 입력 2016. 08.18. 17:03:51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보이그룹 아스트로의 멤버 차은우가 홍석천이 인정한 미남 아이돌로 선택됐다.
홍석천은 18일 방송된 SBS POWER 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차은우는 아이돌 중 가장 완벽하게 잘생긴 얼굴"이라고 밝혔다.
이날 배우 정경호는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지난 번 아스트로 차은우가 나왔을 때와 오늘 방송 목소리가 완전히 다르다. 그때는 들떠있었다"고 실시간 문자를 보냈다. 이에 최화정은 "그 땐 새로운 게스트가 와서 잘해준 것 뿐"이라 설명했다.
이는 지난 주 뉴욕 휴가를 떠난 홍석천 대신 아스트로 차은우가 게스트로 출연한 방송을 언급한 것. 이에 홍석천 역시 "차은우와 '정글의 법칙'에 함께 출연해서 잘 안다. 아이돌 중 가장 완벽하게 잘생겼다"고 말하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홍석천이 극찬한 차은우는 갓 데뷔한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그간 무대에서 시선을 사로잡는 꽃미남 외모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흰티남’ ‘포카리남’으로 불리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판타지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