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우올림픽] 여자배구 김연경, SNS 통해 “올림픽서 뛰어 행복했어요”
- 입력 2016. 08.19. 20:40:56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국가대표 여자 배구 선수 김연경이 SNS를 통해 올림픽을 무대로 뛴 소감을 전했다.
김연경은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국 여자 배구 올림픽은 이렇게 끝났네요. 올림픽이라는 큰 무대에서 뛸 수 있어서 행복했고 많은 응원과 관심도 많이 받아서 많은 힘이 됐습니다. 앞으로도 여자배구 많이 사랑해주시고 관심과 성원 부탁드릴게요. 감사합니다. Our olympics is over. Thank you for your support”이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여자 배구 국가대표 선수들이 경기를 마치고 단체로 모여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나와 있다. 선수들은 해맑은 미소를 지으며 ‘브이’를 그리는 등 행복한 모습이다.
한국 여자 배구 국가대표팀은 비록 8강에 탈락했지만 이번 올림픽을 통해 멋진 경기를 보여주며 국민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출처=김연경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