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화만사성’ 이상우ㆍ김소연 말도 많고 탈도 많던 ‘재회 아이템’ [드라마 STYLE]
- 입력 2016. 08.22. 09:03:45
- [매경닷컴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MBC 드라마 ‘가화만사성’ 마지막회를 통해 이상우와 김소연이 1년 만에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오랜만에 만난 두 사람은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연애 시절 함께 맞춰 신었던 새하얀 스니커즈에 셔츠를 연출해 재회 몰입도를 높였다.
이상우는 연한 데님 셔츠의 소매를 롤업한 뒤 슬랙스 안에 넣어 입었고, 김소연은 그의 셔츠와 비슷한 컬러 팬츠와 벌룬 소매의 화이트 블라우스를 레이어드했다.
여기에 두 사람 모두 각이 확실히 잡힌 백팩, 숄더백으로 캐주얼하면서도 단정한 재회 룩을 완성했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MBC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