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네 번째 절기 처서 ‘선선한 날씨’ 필수 스키니 윤진이 vs 김정민
입력 2016. 08.23. 17:31:23

윤진이 김정민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24절기 중 열네 번째 절기인 처서는 태양이 황경 150도일 때를 뜻하는 것으로 여름이 지나면 더위도 가시고 신선한 가을을 맞이하게 된다는 의미다.

무더운 날씨가 한풀 꺾이고 한층 선선해질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롱 스키니 팬츠를 다시금 찾아 입는 셀러브리티들이 늘고 있다.

윤진이는 촘촘한 블랙 니트 티셔츠에 반짝이고 헐거운 니트 뷔스티에를 레이어드 해 입고 데님 스키니 팬츠로 합을 맞췄다. 여기에 레드 스틸레토 힐과 남색 미니백으로 룩을 완성했다.

김정민은 넉넉한 피트의 스트라이프 와이드 커프스 셔츠를 데님 스키니 팬츠 안에 넣어 입고 까만 스틸레토 힐과 미니백으로 세련된 룩을 스타일링 했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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