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인사이더] 아이오아이 ‘와타 맨’ MV 180도 달라진 걸크러쉬 메이크업
입력 2016. 08.24. 07:45:45
[매경닷컴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아이오아이가 신곡 ‘와타 맨(Whatta man)’을 통해 180도 달라진 변신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시 여자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할 만큼 매력적인 걸크러시를 보여주고 있는 그녀들의 화려한 메이크업이 주목되는 점.

제니하우스 청담힐점의 김주희 실장, 수연 아티스트, 보련 아티스트, 이정 아티스트가 아이오아이 메이크업을 시크뉴스에 직접 밝혔다.

◆ 아이오아이 메이크업 연출법

SKIN : 피부표현은 최대한 자연스럽게한다. 본인이 가지고 있는 피부결을 살려서 가볍게 파운데이션을 해주고 치크는 크림치크를 이용 가볍게 혈색만 준다.

EYE : 아이메이크업은 전체적으로 버건디 퍼플계열을 많이 사용하여 음영메이크업을 한다.
걸크러쉬 컨셉이라해서 무작정 센 느낌을 주기보다는 조금 더 부드러워 보이면서 묘한 느낌을 가미했다.

BROW : 브로우는 본인이 가지고 있는 결을 살려서 최대한 자연스럽되 모양은 잡히게 펜슬로 빈부분 위주로만 그려줍니다. 몇몇 멤버들은 아이메이크업에 더 어울리도록 핑크나 오렌지컬러의 브로우 마스카라를 하는 멤버도 있다.

CHEEK : 치크는 쉐딩에 연결해서 하거나 가볍게 혈색만 준다.

LIP : 립은 입는 의상에 따라 조금씩 다르지만 전체적으로 멤버들이 다 똑같은 컬러는 피하고 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와타 맨’ 뮤직비디오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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