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응답하라 셀럽뷰티] 아이오아이, 트렌디 헤어스타일 전문가의 리얼팁
- 입력 2016. 08.24. 09:45:55
- [매경닷컴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아이오아이의 트렌디한 헤어스타일이 주목된다.
이번 앨범 ‘와타 맨(Whatta man)’을 통해 반전 매력을 뽐낸 아이오아이는 걸크러쉬가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 이에 여심을 훔치는 이들의 감각적인 헤어스타일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아이오아이의 헤어스타일을 담당하고 있는 제니하우스 청담힐의 임종수 실장, 지수·유미·고야·홍다 디자이너가 멤버들의 7인7색 헤어 컬러와 스타일링에 대해 밝혔다.
◆ 주결경: 체리 핑크 컬러로 사랑스럽지만 강렬한 느낌을 연출했다. 전체적인 볼륨감을 살리는 스타일링으로 여성스러움을 극대화.
◆ 전소미: 자연스러운 잔머리가 포인트. 페이스 라인을 예쁘게 만들어 주고 어려보일 수 있다. 손바닥으로 살살 문질러 잔머리를 만들어주면 끝. 딥 브라운 퍼플로 너무 가볍지 않고 고급스러운 느낌이 나도록 컬러링했다.
◆ 김청하: 딥한 네이비 컬러지만 움직임에 따라 찰랑이는 스트레이트 웨이브로 청명하고 발랄한 느낌을 연출했다
◆ 김소혜: 끝 라인과 뱅 앞머리의 일자인 듯 일자가 아닌 라인. 일자처럼 보이지만 아주 살짝씩 레이어를 줘 단순함을 벗어났다. 불규칙한 라인이 톡톡 튀는 매력과 함께 얼굴도 V라인으로 보이도록 해준다.
◆ 임나영: S가르마가 포인트. 전체 헤어 라인이 길고 무거운 편이라 굵은 S 라인의 웨이브로 여성스러움을 주고 S 가르마를 손으로 빗어넘기 듯이 타줘 어려보이는 얼굴을 부각시켜 준다. 애쉬 브라운퍼플 컬러로 섹시한 느낌을 낼 수 있도록 했다.
◆ 최유정: 얼굴이 작고 예뻐 보일 수 있도록 턱선과 어깨 사이에 걸쳐 레이어 커트를 했다. 시스루 앞머리로 어려보이는 이미지를 연출하고 애쉬 그레이 퍼플 컬러 염색으로 항상 귀여워 보였던 이미지를 탈피했다.
◆ 김소혜: 끝 라인과 뱅 앞머리의 일자인 듯 일자가 아닌 라인. 일자처럼 보이지만 아주 살짝씩 레이어를 줘 단순함을 벗어났다. 불규칙한 라인이 톡톡 튀는 매력과 함께 얼굴도 V라인으로 보이도록 해준다.
◆ 김도연: 굵게 흘러내리는 웨이브가 매력적인 멤버. 딥 초코 브라운으로 윤기 있어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매끈하게 휘날리는 머리가 남심을 흔드는 포인트.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