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 커플 열풍” 윤계상♥이하늬 vs 신하균♥김고은 ‘정반대’ 스타일 취향
입력 2016. 08.24. 10:57:18

윤계상♥이하늬 신하균♥김고은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김고은과 신하균이 열애를 인정하면서 같은 소속사에서 열애를 하고 있는 커플들이 주목 받고 있다.

김고은은 최근 데뷔 이후 처음으로 소속사를 이적했는데, 신하균과 같은 소속사라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에 윤계상과 이하늬 커플 역시 같은 소속사라는 점에서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두 커플은 남녀 패션에 전혀 같은 점이 없다는 공통점을 갖고 있는데, 여자는 독특하고 개성 강한 룩을 선호하는 한편 남자는 똑 떨어지는 룩을 주로 보여준다.

윤계상은 하얀 셔츠에 카키 색 타이를 더하고 위아래로 까만 슈트를 맞춰 입고 까만 구두까지 신어 완벽하게 슈트를 완성했다.

이하늬는 화려한 패턴의 오프숄더 셔츠에 H라인 레더 수술 스커트를 입고 까만 하이힐과 스퀘어 미니백을 들어 시크하면서 섹시한 룩을 연출했다.

신하균은 회색 티셔츠에 까만 캐주얼 슈트를 위아래로 입고 하얀 스니커즈를 더해 편안하고 내추럴한 룩을 보여줬다.

김고은은 스트라이프 롱 셔츠에 스트랩 H라인 스커트를 레이어드 하고 핑크 스틸레토 힐을 더해 발랄하고 귀여운 룩을 스타일링 했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시크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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