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고은ㆍ신하균 17살 격세지감 극복 ‘key 커플룩’ 몰아보기
- 입력 2016. 08.24. 13:57:01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신하균과 김고은이 17살이라는 나이차를 극복하고 연인 사이임을 당당하게 밝힌 가운데, 두 사람의 격세지감 극복 절대 무기인 미니멀한 커플룩이 주목된다.
90년생인 김고은은 불혹을 한참 넘은 신하균과의 조합이 어색하지 않을 만큼 드레스업한 패션을 즐긴다.
새하얀 와이드커프스 셔츠와 플레어스커트의 합, 속이 살짝 비치는 블랙 시스루 드레스처럼 차분하게 컬러 통일감을 준 뒤 가느다란 다리를 강조한 레이스업 스틸레토힐을 매치하는 식.
그런 그녀 곁을 지키게 된 신하균도 똑 떨어지는 슈트를 즐기지만 티셔츠와 스니커즈를 레이어드해 젊고 쾌활한 분위기를 완성한다.
놀랄 정도의 나이차를 쿨하게 극복하고 있는 두 사람의 스타일 케미를 공식석상에서 볼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권광일 기자, 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