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소 백현 vs 남주혁 ‘블레이저’ 완벽한 남친룩 업데이트
- 입력 2016. 08.25. 08:27:47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부쩍 선선해진 날씨가 느껴지면서 가벼운 블레이저를 걸치려는 남자들이 많을 터다.
그러나 블레이저는 매치할 아이템에 따라 지나치게 고리타분한 느낌을 줄 수 있으니 담백한 남친룩을 참고하는 것이 현명하다.
엑소 백현처럼 연한 스트레이트진과 화이트 톱의 조합에 블레이저를 걸쳐주면 보다 쾌할한 분위기를 낼 수 있다.
또 격식을 갖추고 싶다면 남주혁처럼 네크라인이 깊게 파인 이너웨어와 복사뼈를 드러낸 짤막한 슬랙스, 플랫 로퍼 합에 블레이저를 더하는 것도 방법이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