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이준기 홍종현 강하늘 ‘달의 연인’ 세 남자의 남친룩
입력 2016. 08.29. 09:45:52

‘런닝맨’ 이준기 홍종현 강하늘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에 출연하는 이준기, 홍종현, 강하늘이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 출연해 뛰어난 예능감을 과시한 가운데 이들의 예능 룩이 주목된다.

훤칠한 외모와 키를 가지고 있는 세 사람은 각자 자신의 이미지와 잘 어울리는 룩을 선택했는데, 홍종현은 올 블랙 룩, 이준기는 포인트 룩, 강하늘은 캐주얼 룩으로 스타일링 했다.

홍종현은 까만 파자마 셔츠에 일자로 똑 떨어지는 블랙 슬랙스를 더하는 것으로 올 블랙 룩을 연출했다. 이런 룩을 완성할 때는 가벼운 로퍼나 슬립온을 신는 것으로 마무리하는 것이 좋다.

이준기는 까만 스트라이프 셔츠를 블랙 슬랙스 안에 넣어 입고 일명 ‘쉼표 머리’라 불리는 헤어스타일로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뽐냈다. 이준기의 룩 역시 로퍼를 신는 것이 최고의 마무리인데, 브라운이 아닌 블랙을 선택하는 것이 촌티를 벗는 방법이다.

강하늘은 넉넉한 피트의 카키색 스웨트셔츠를 입고 흰색 코튼 팬츠를 입는 것으로 부드럽고 편안한 남친룩을 보여줬다. 이렇게 편안한 룩을 입을 예정이라면 하얀 스니커즈나 가벼운 느낌의 런닝화를 신는 것도 좋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런닝맨’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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