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 진, ‘아육대’ 촬영 중 얼굴에 타박상 입어 “현재 휴식 중”
- 입력 2016. 08.29. 15:17:08
-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방탄소년단 진이 MBC 추석 프로그램 ‘아이돌 스타 육상 선수권 대회’(이하 ‘아육대’) 촬영 중 부상을 입었다.
진은 29일 오후 KBS스포츠월드(구88체육관)에서 진행된 ‘아육대’ 풋살 경기 도중 상대 선수의 팔꿈치에 맞아 얼굴에 타박상을 입고 코피를 흘리고 현재 휴식을 취하고 있다.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측은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니다. 현장에서 응급조치를 바로 진행하고 숙소로 이동시켰다”고 밝혔다.
‘아육대’의 출연자 부상 문제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샤이니 민호 종현, 인피니트 성열 우현, 빅스 레오, AOA 설현, 마마무 문별, 엑소 시우민 등이 부상을 당한 바 있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