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29일) 날씨, 구름 많다 차차 ‘흐림’… 비 오는 곳은?
입력 2016. 08.29. 18:06:05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오는 30일은 중국 중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으나 서울 경기도와 강원도는 동해북부해상에 위치한 저기압의 영향을 차차 받을 전망이다.

전국에 구름이 많다가 낮부터 차차 흐려지겠고 경기북부와 강원영서북부는 밤에 비가 오는 곳이 있을 예정이다. 예상 강수량은 경기북부, 강원영서북부 5mm 내외다.

오는 31일 중부지방은 중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저기압의 영향을 받겠으나 남부지방은 제주도남쪽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것으로 보인다.

중부지방은 대체로 흐리고 비가 오다가 서울 경기도와 충청도는 늦은 오후부터 점차 그치겠다. 강원영서는 밤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을 것으로 관측됐다.

남부지방은 구름이 많겠고 전북북부와 경북북부에는 오후 한때 비가 오는 곳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상층의 찬 공기가 남하하고 구름이 많은 날씨를 보이면서 당분간 기온은 평년보다 낮은 분포를 보일 예정이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