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31일) 날씨, 중부 비바람…서울 아침 17도 ‘쌀쌀’
- 입력 2016. 08.30. 17:02:58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수요일인 내일(31일)은 비바람이 부는 등 쌀쌀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30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밤부터 수도권과 영서에서 시작된 비가 점차 중부지방으로 확대돼 내일 밤까지 최고 5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남부내륙에도 낮 한때 비가 쏟아질 전망이다.
아침 예상 최저 기온은 서울 17도, 대전 18도, 춘천 1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20도, 제주 22도 등이며, 낮 예상 최고 기온은 서울 21도, 대전 25도, 춘천 19도, 광주 27도, 대구 28도, 부산 28도, 제주 30도 등이다.
강풍은 모레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또 주 후반에는 남부지방에 다소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돼 피해 대비에 유의가 필요하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