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빅스 혁부터 구구단 미미까지…만찢남녀들의 스페셜 무대 ‘화려’
입력 2016. 09.02. 18:08:53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뮤직뱅크’ 남녀 아이돌들의 매력 넘치는 스페셜 무대가 공개됐다.

씨엔블루 강민혁과 라붐 솔빈의 진행으로 2일 오후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는 남녀 아이돌들이 ‘만찢남녀’(만화책 찢고 나온 남녀) 스페셜 무대를 꾸미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우주소녀 보나, 소나무 뉴썬, 브레이브걸스 유정, 라붐 해인, 구구단 미미로 구성된 ‘만찢녀’ 멤버들은 카라의 ‘프리티 걸(Pretty Girl)’로 스페셜 무대를 꾸몄다. 청순한 미모와 상큼발랄한 매력으로 무대를 가득 채워 눈길을 끌었다.

이어 빅스 혁, 몬스타엑스 형원, 아스트로 차은우, 업텐션 우신, 헤일로 오운은 유키스의 ‘만만하니’로 색다른 무대를 완성했다. 치명적인 옴므파탈로 변신한 이들은 ‘만찢남’다운 완벽한 비주얼을 과시해 여성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NCT 드림, 루이, 뉴이스트, 라데, 라붐, 마스크, 배드키즈, 볼빨간사춘기, 스피카, 아이오아이, 업텐션, 옴므, 우주소녀, 투포케이, 플래쉬, 한동근, 헤일로 등이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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