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프릴 진솔 ‘보니하니’ 최종후보 12대 ‘NEW 하니’ 될까
입력 2016. 09.02. 18:38:45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걸그룹 에이프릴 멤버 진솔이 ‘보니하니’의 'NEW 하니를 찾아라’ 4인 최종후보에 올랐다.

2일 오후 6시에 방송되는 EBS1 어린이 프로그램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에서는 12대 ‘NEW 하니’ 최종 결정전이 진행된다.

‘보니하니’ 측은 이날 오후 5시부터 6시 30분까지 실시간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진솔은 앞서 지난 1일 ‘보니하니’ 최종후보 자격으로 진행을 맡아 신동우와 콩트 연기, 댄스 등을 선보였다.

진솔은 이날 생방송이 처음인데도 불구하고 능숙하고 자연스러운 진행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이에 아이돌 멤버 최초로 ‘하니’가 될 수 있을지에 대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진솔은 “언제 어디서나 1초도 지루하지 않은 방송을 만들겠다”라며 'NEW 하니'에 대한 굳은 의지와 각오를 드러내기도 했다.

‘11대 하니’ 이수민은 지난 2014년 9월 1일부터 올해 8월 25일까지 신동우와 호흡을 맞추며 대중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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